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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C, 14,395㎡ 규모 양산물류센터 개장

2012-10-04 조회수 253 출처 물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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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C, 14,395㎡ 규모 양산물류센터 개장 

최신 공법 적용…보관능력 극대화 

 

 

 

△KCTC 양산2물류센터 전경 

 

KCTC(대표 이윤수)는 지난 9월 25일 양산물류센터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경남 양산시 양산ICD 2단지에 위치한 KCTC양산물류센터는 21,886㎡ 부지에 창고면적 14,395㎡, 야드면적 7,366㎡ 규모로 지어졌다. 센터 내부에는 일반제품은 물론 벌크타입, 신슐레이트 등 다양한 화물을 적재할 수 있는 랙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RF시스템을 적용해 정확하고 신속한 입출고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1층에는 사무실과 휴게실을, 2층에는 회의실을 비롯해 식당과 체력단련실 등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KCTC 측은 양산물류센터가 한국3M의 수입품 물류거점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원스톱 Total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KCTC 이윤수 대표이사 부회장이 개장식에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이날 개장식에 참석한 KCTC 이윤수 대표이사 부회장은 “KCTC양산물류센터는 최신식 건축공법으로 충분한 작업공간 확보와 보관능력 극대화를 도모했으며, 첨단 방범설비와 소방시설을 완비함으로써 화물의 안전한 보관에 대비했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이어 “전문인력과 배송차량 투입, 전산시스템 구축, 운영노하우 등을 통해 한국3M의 수입물량 보관과 전국 배송을 위한 효율적인 물류운영 기반을 구축했다”며 “종합물류기업인 KCTC의 다양한 물류인프라와 전국적인 네트워크망을 통해 한국3M의 성공적인 물류운영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KCTC는 양산물류센터 개장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함으로써 글로벌 종합물류기업으로 성장하고 사회로부터 사랑받는 초우량기업으로 계속 발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